하루 시 한 편 읽기 -지금은 시를 써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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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사진·글>/북한산♠등산
노적봉
흐르는 물(강북수유리)
2010. 2. 1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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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탐방지원센터/산행일 : 09.10.04>
<▲왼쪽 →계곡'도보'탐방로→백운대>
<▲오른쪽→'도보'탐방로→의상능선→백운대>
<▲백운대, 의상봉 들머리 이정표>
<▲꽃이 화려한 꽃향유>
<▲꽃향유에 비해 소박한 향유>
<▲북한동 마을>
<▲대서문 해설>
<▲무량사 일주문/무량 :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삼각산
무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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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산 선봉사/태고종은 일제에서 해방되고 생겼다는 종파인데 대처승이라고 한다>
삼각산
선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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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성 대서문>
<▲ 대서문 해설>
<▲ 북한산성 유래>
<▲북한산성 중성문/지형이 평탄한 대서문에 비해 비탈에 세워진 중성문은 천연의 요새 같다>
<▲중성문 해설>
<▲중성문 위에서 내려다보니 난공불락의 성 같다>
<▲노적봉 서봉의 나풀레옹 바위가 굴러 떨어질 듯 보이고>
<▲중성문 산성/천연요새가 따로 없다>
<▲왼쪽 다리 건너 노적사 가는 길/우측은 태고사를 거쳐 북한산대피소→백운대, 대동문 가는 길>
노적봉
아래
노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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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길은 상원서 들려서 노적봉 가는 길>
<▲우측 노적사에서 노적봉 바로 오르는 길>
<▲노적봉에서 암벽등반하는 사람들>
<▲노적봉을 우회하면서 바라본 노적봉>
<▲노적봉에서 암벽을 즐기는 사람들>
<▲노적봉 서봉의 나풀레옹 바위>
<▲노적봉 서봉에서 바라본 의상능선>
<▲노적봉 서봉에서 바라본 비봉능선>
<▲노적봉 동봉에서 바라본 백운대>
<▲노적봉 동봉에서 바라본 만경대>
<▲노적봉 동봉에서 바라본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
노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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