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사진·글>/북한산♠등산

[[사진으로보는산행기]] 의상능선 산행기(상원봉→진달래능선)|♤

흐르는 물(강북수유리) 2010. 6. 23. 09:32
728x90

<산행일 : 2010-06-20>

<상원봉(715)→청수동암문→문수봉→대남문→대성문→산성주능선전망대(성덕봉)→보국문→대동문→진달래능선→운가사공원지킴터)

 <▲청수동암문의 이정표/성밖으로 나가면 비봉능선 가는 길>

 

<▲문 안에 들어서니 골짜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정말 시원했습니다>

 

 <▲전망 좋은 문수봉/저기에 올라서서 바라보는 삼각산의 풍경 또한 일품인데 지난번처럼 이번에도 힘들어서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연화봉과 문수봉> 

 

 <▲연화봉의 횃불바위/횃불바위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두꺼비바위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봉쪽에서 불어오는 바람도 시원하고 횃불바위가 그늘을 만들어주어 쉬어가기 좋은 곳입니다>

 

 <▲문수봉의 산님들/밑에 사진을 포토샵으로 실루엣처럼 해 보았습니다>

 

 <▲문수봉의 산님들>

 

 <▲문수봉에서 바라본 보현봉/출입금지로 묶여 있습니다>

 

 

  <▲문수봉의 산님들/밑에 사진과 같은 사진>

 

   <▲문수봉의 산님들>

 

   <▲문수봉에서 바라본 보현봉과 산주능선의 성벽(흰줄)>

 

 <▲당겨서 보니 연화봉이 이쁘게도 생겼습니다>

 

 <▲연습바위와 횃불바위>

 

 <▲대남문에 있는 국립공원안내도>

 

 

 <▲대남문의 이정표>

 

<▲대남문에서 대성문으로 올라가며 바라본 풍경>

 <▲대남문에서 대성문으로 올라가며 바라본 풍경/문수봉 아래 문수사>

 

 <▲노린재나무의 열매/불과 한달 전만 해도 하얀꽃을 잔뜩 매달고 있었는데 그 사이 열매로 마술을 부렸습니다>

 

 <▲대남문에서 대성문 가는 산성주능선의 석문(바위)인데 들어가보면 형제봉 방면의 풍경이 펼쳐진다>

 

  <▲땅비싸리>

 

   <▲조록싸리/땅비싸리에 비해 잎의 끝이 뾰족합니다>

  <▲아직 피지 않은 숙은노루오줌>

 

 <▲대성문>

 <▲암문을 쌓아놓은 틈 사이로 바위채송화도 살고 질경이도 살고, 그런데 저 양치식물은 이름이?...> 

 <▲대성문의 이정표>

 

 

 <▲대성문을 출발하여 보국문으로 가면서 바라본 풍경>

 

<▲형제봉과 보현봉> 

 

<▲고들빼기/이고들빼기는 봄에 피고 고들빼기는 가을에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만난 '덤불조팝나무>

 

 <▲앞에 보이는 것은 산성주능선(성덕봉)의 전망대/저 곳에서 보는 풍경도 감탄을 금치못합니다>

 

 <▲잎도 한 얼굴 하는 알록제비꽃/세날개의 바람개비처럼 생긴 씨방에는 종족을 보전하라는 열망에 모두 안전한 집을 뛰쳐 나갔습니다>

 

<▲ 산성주능선 전망대/보국문과 대성문 사이에 있는 4개의 봉우리 중에 하나인데 이곳에서 보는 삼각산의 성안과 성밖의 풍경이 뛰어납니다> 

<▲좌우로 보현봉과 문수봉, 우측 끝 남장대 능선과 가운데 흰 줄을 그어놓은 것처럼 이어진 산성주능선의 등산로가 한폭의 그림입니다>

 

 <▲산선중능선에서 바라본 풍경/형제봉 뒤로 북악, 안산까지...>

 

<▲ 문수봉과 행궁지 방향 아래로 뚝 떨어지는 남장대능선>

 

 <▲산성주능선 전망대에서 보는 삼각산 풍경/맑은 날 좋은 카메로 들고 와 찍고 싶은 곳입니다> 

 

 <▲산성주능선 전망대에서 보는 삼각산 풍경>

 <▲아래 사진과 같은 사진>

 

 <▲지나온 길을 뒤돌아보는 것도 등산의 재미 입니다>

 

 <▲소나무 암꽃과 솔방울>

 

 

   <▲골짜기 산자락에 산딸나무꽃이 한창인데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옵니다>

 

<▲산성주능선 전망대에서 칼바위를 찍어야 하는데 아차, 그냥 내려오다가 성벽사이로 고개를 내밀고 한 장 찍었습니다>

 

 <▲보국문밖으로 나가면 어디라고 알려주는 보국문의 이정표>

 

 <▲보국문 밖의 산사나무/꽃봉오리만 보았는데 어느새 열매로 마술을 부려놓았습니다>

 

<▲삼각산의 아름다운 지능선 칼바위/칼바위 전망대에서> 

 

 <▲칼바위의 이정표/집이 이쪽 방면이라 많이 다녀본 곳입니다/오늘은 진달래능선에서 운가사로 하산합니다>

 

 <▲당단풍나무 씨앗/날아갈 준비를 마치고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선씀바귀/잘 만나지 못하는 꽃인데 기다려도 계속 바람이 불어 그냥 찍었더니 아쉽게도 흔들리고 말았습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내 고향 뒷산에서 많이 본 싸리꽃(조록싸리)/한창 많이 피어나고 있었습니다>

 

  <▲대동문의 이정표/대동문까지 왔습니다/성문밖으로 나와 진달래능선으로 갑니다>

 

  <▲종처럼 매달려 손을 갖다 대면 땡땡 종소리가 날 것 같은 때죽나무>

 

 

  <▲진달래능선 운가사 방향의 이정표/이쪽으로 하산합니다>

 

 

  <▲오른쪽으로 가도 되고 왼쪽으로 가도 되고...>

 

  <▲운가사>

 

  

  <▲김병로 선생 묘소/등산로 바로 옆인데도 안 들려보고 가는 사람이 많아요. 한번 들려보고 가세요>

 

 

 

 

 

   <▲삼각산 자락엔 애국지사 선열 묘소가 모여 있습니다. 순례길로 만들어놓았으니 시간 있으시면 들려보고 가십시오>

 

 

   <▲산행 끝머리 대동교/이곳으로 하산을 하면 좋은 점은 멀리 걷디 않아 마을버스(01번)가 전철역까지 데려다 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