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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속속 드러나는 '인재(人災)의 증거들'

[세월호 참사]속속 드러나는 '인재(人災)의 증거들'뉴시스 | 송창헌 | 입력 2014.05.01 16:23 화물 적재, 고박, 평형수 모조리 '엉터리' 연안 여객선 노후화 등 경고 의견도 무시 "선주·선사·해경·구조업체 한통속" 지적 【진도=뉴시스】송창헌 기자 =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건이 발생한 지 ..

"조선 패망은 부패 관료제 탓, 권력 카르텔 만들어 이권 독점"

"조선 패망은 부패 관료제 탓, 권력 카르텔 만들어 이권 독점"이정식 경희대 석좌교수 주장 "관료 사회 특징은 개혁 싫어해 과거시험 특정 집안이 장악" 오늘날 관피아 행태와 비슷 중앙일보 | 이정봉 | 입력 2014.05.01 01:02 | 수정 2014.05.01 08:09 조선은 왜 망했을까. 조선이 근대적 개혁을 진행..

[단독] 해경, 언딘 위해 UDT 잠수 막았다

[단독] 해경, 언딘 위해 UDT 잠수 막았다한겨레 | 입력 2014.04.30 12:50 댓글1608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한겨레]국방부, 진성준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로 확인 "민간업체 우선 잠수 위해 해경이 현장 통제" 구조 '골든타임'에 군 최정예요원 잠수 못해 먼저 입수한다며 인도선 설치한 해군 활..

<세월호참사> "어른들 믿었다가"..학생들이 보낸 88분간의 SOS

&lt;세월호참사&gt; "어른들 믿었다가"..학생들이 보낸 88분간의 SOS연합뉴스 | 입력 2014.04.29 14:44 | 수정 2014.04.29 15:41 댓글509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진도=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세월호가 침몰하고 2주일의 시간이 속절없이 흘렀다. 수학여행길에 오른 단원고 학생 다수를 포함한 실종자 ..

세월호 침몰 순간에도.. 초기 구조작업도.. 사후 수습 과정도.. 현장에 專門家는 없고 '얼치기'만 많았다

세월호 침몰 순간에도.. 초기 구조작업도.. 사후 수습 과정도.. 현장에 專門家는 없고 '얼치기'만 많았다조선일보 | 김강한 기자 | 입력 2014.04.29 03:02 | 수정 2014.04.29 08:51 댓글89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세월호 침몰 이후 선원들의 승객 대피 유도, 해경의 초기 구조 작업은 물론 실종자 가..

[세월호 침몰-이모 저모] "바닷속 떨고 있을 내 딸 제발 꺼내줘요"

[세월호 침몰-이모 저모] "바닷속 떨고 있을 내 딸 제발 꺼내줘요"구조 지연에 분노하는 모정 서울신문 | 입력 2014.04.29 04:42 댓글292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신문]지난 16일 오전 8시 55분, 조모(17·경기 안산 단원고 2학년)양의 전화가 걸려 왔다. "엄마, 배가 이상해. 조금 기운 것 같..

[단독]"잠수부님 제발.." 쪽지에 구조대 울음바다

[단독]"잠수부님 제발.." 쪽지에 구조대 울음바다[세월호 참사/수색작업 전망] 서빙 알바 승무원복 입은 우리 아들, 학생과 구분 마시고 구해주세요 동아일보 | 입력 2014.04.28 03:05 | 수정 2014.04.28 08:10 [동아일보] 한 부모가 막 진도실내체육관 강당을 빠져나가는 해군 해난구조대(SSU) 주환웅 ..

[국개가조 첫 단추 '官피아'부터 수술하라] 낙하산 세 번은 타야 "복받았다" 부러워하는 공무원들

[국개가조 첫 단추 '官피아'부터 수술하라] 낙하산 세 번은 타야 "복받았다" 부러워하는 공무원들한국경제 | 입력 2014.04.28 03:32 | 수정 2014.04.28 03:42 댓글324마이피플 트위터 페이스북 고위 공직자 출신 기관장의 고백 "버티느니 전관예우 받자…임기동안 일 없기 바랄 뿐 매년 후배들 눈치만..

아이들이 떠오르자 엄마들이 쓰러졌다

아이들이 떠오르자 엄마들이 쓰러졌다 르포진도체육관에서 보낸 열흘476명의 탑승자 중에 174명만 침몰해가는 배에서 구조됐다. 수학여행을 떠난 한 학교 한 학년의 대다수가 숨지거나 실종됐다. ... 한겨레 | 2014.04.26 17:20 관련기사 실종자 가족, 구조당국 불신..분노 식지 않아 연합뉴스 | ..